저자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 책의 저자들을 알려드립니다.
ARTICLES: 49

메릴 코머

1980년대 활발히 활동한 방송 뉴스 기자로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6년 당시 미국 국립보건원 소속 의학박사였던 남편이 조발성 알츠하이머형 치매에 걸리면서 간병을 위해 일을 그만두었다. 이후 십수 년을 집에서 남편을 간병한 이야기가 잡지 <워싱토니언>과 <모어>에 실렸고, 미국 공영방송 PBS의 <뉴스아워>와 ABC 방송의 <테리 모란과 함께하는 나이트라인> 프로그램에 방영되었다. 19년 간의 기록을 모은 에세이가 2014년 발간되면서 뉴욕타임스 베…

박성웅

대학에서 원예학을 전공하고 방송 PD가 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EBS에서는 <사이언스 大戰>, , 어린이 과학드라마 <미래를 보는 소년>, <원더풀 사이언스> 등 과학 프로그램을 주로 기획, 제작해 왔다. 2004년부터 가지고 있던 기획 아이디어를 8년만에 마무리하며 EBS 다큐프라임 <기생寄生, PARASITE>을 방송했고 현재는 생물들의 생존과 독성과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생물진화 프로젝트 EBS 다큐프라임 <야누스의 두 얼굴, 독 POISON>을 제작하고…

박영규

대학 총장 재직 시절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준비하면서 고전의 매력에 푹 빠져 본격적인 인문학자의 길로 나섰다. 서울대 사회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공기관 임원을 거쳐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 한서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대우교수를 역임했으며, 중부대학교와 건양대학교 등에서 정치학과 인문학을 가르쳤다. 간결한 삶을 꿈꾸며, 애묘 ‘야옹이’와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

박재용

과학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 대학을 들어갈 땐 물리를 전공하고자 했으나 중간에 그만둔 후 여러 다른 길을 걷다가 다시 과학과 만났다. 과학과 과학을 만들어낸 역사,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이야기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시리즈의 『멸종』, 『짝짓기』, 『경계』를 대표 집필했고, 『나의 첫 번째 과학 공부』를 썼다. 공저로는 "10월의 하늘 특강"시리즈가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변재규

저자 변재규는 1965년 여주 출생으로 고려대학교에서 과학관리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4년 동안 근무하며 전략네트워크팀장, 행정실장, 기획예산실장 등을 역임했다. 과학창의재단에서는 과학방송사 설립을 제안하거나 YTN사이언스를 지원하는 등 과학문화의 확산에 힘썼으며, 과학고 및 영재학교를 관리하는 등 과학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주요 논문으로는 「과학기술정책 변화와 과학문화 확산」(2012), 「창의…

서동새라

독특한 이름 덕에 늘 한 번 더 인사하게 되는 방송작가.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했다. KBS에서 , <연예가 중계> 등을 썼고 EBS에서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딩동댕 유치원>을 썼다. 우연히 동물프로그램과 인연이 많아 KBS의 <주주클럽>, EBS의 <동물일기> 등을 작업하다 <진화의 신비, 독>에 빠지게 됐다.

서민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중 방송대본 ‘킬리만자로의 회충’을 쓰는 등 기생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명하다가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기생충학계에 투신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기생충의 변명》,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 《서민의 기생충 …

서준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대학원 생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EBS에 입사하여, 현재 교육다큐부 프로듀서로 있다. PD 생활의 대부분을 국내외 오지에서 자연을 촬영하며 보내 동료들에게 ‘오지 PD’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주요 연출 작품으로 자연다큐멘터리 <공존의 그늘>, 다큐프라임 <태고의 땅, 몽골>, <신과 다윈의 시대>, <히말라야>, <사라져가는 야생동물을 찾아서>, <아시아대평원> 등이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

아담 로저스

미국의 유명 IT, 기술 및 과학 잡지인 <와이어드>의 편집자로, 1994년부터 <뉴스위크> 등의 매체에 과학, 기술, 의학 등의 주제로 기고해 온 베테랑 과학 기자이다. <와이어드> 2011년 6월호에 실은 ‘천사의 몫(angel's share)’을 다룬 기사로 AAAS(미국과학진흥협회)의 과학 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해당 글을 바탕으로 3년간의 끈질긴 취재 끝에 《Proof: The Science of Booze》를 출간했으며, 책은 2014년도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와이어드>가 선정한 …

오한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2004년 대한민국 ‘통일 언론상 대상’과 대한민국 프로듀서협회 ‘이달의 PD상’, 2008년 ‘푸른 미디어상’, ‘대한민국 피디대상 실험정신상’, 2011년 EBS 우수프로그램 제작 부분과 2012년 EBS 우수프로그램 기획 부분을 수상하였다. 현재 EBS 플랫폼운영부장으로 EBS의 채널운영 업무 및 "천년의 밥상" 기획,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연출작으로는 "EBS 예술의 광장", "EBS…

윤신영

과학 전문지 「과학동아」 기자 겸 편집장. 「과학동아」와 「동아일보」, 「한겨레」 등에 과학 기사를 썼고, EBS 교양과학 프로그램 「한 컷의 과학」 등에 자문 겸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과학저널 「사이언스」를 발행하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2009년 과학언론상을 받았다. 생태와 진화를 다룬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 진화를 다룬 『인류의 기원』(공저) 등 몇 권의 과학책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휴가 때면 과학책과 과학잡…

이덕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같은 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있다. 20세기를 통하여 성장과 발전의 이름으로 사람들이 개발하여 사용하였던 수많은 화학물질이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상당수는 현재의 패러다임에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는 도발적인 연구결과이다. 이제는 연구 논문을 쓰는 것보다 그 연구 …

이랑주

VMD 전문가 이랑주 비주얼머천다이저 이랑주는 유명 백화점의 명품관을 박차고 나와 전국의 재래시장과 지하상가, 노점상 등을 누비며 수많은 쪽박 가게를 대박 가게로 바꿔놓았다. 그러하기에 그녀 앞에 붙는 수식어는 ‘길의 여왕’, 그리고 만지는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한다는 ‘마이더스의 손’이다. 그녀는 컴퓨터 한 대만 놓고, 거래처와 자본금도 없는 상태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70여 개 브랜드를 관리하며 강의료만 억대를 넘게 벌어…

이석우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서 잠시 근무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기자가 됐다. 사회부 기자를 거쳐 산업부에서 건설·부동산 분야를, 경제부에서는 금융업계를 취재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뉴리더 2029 트렌드』(공저)가 있다.

이욱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에서 근무했다. 지난 20년간 홍콩,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거주하면서 HSBC와 같은 금융기관에서 근무한 후 2000년부터 language school을 운영했고 현지 중학교 이사를 역임하는 등 교육분야로 옮겨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개발한 코칭프로그램으로 자녀를 지도해 2001년에 큰아들을 프린스턴대학에, 그리고 2004년에 작은아들을 다트머스대학에 합격시키면서 주변의 요청에 따라서 조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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