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 책의 저자들을 알려드립니다.
ARTICLES: 51

이석우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서 잠시 근무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기자가 됐다. 사회부 기자를 거쳐 산업부에서 건설·부동산 분야를, 경제부에서는 금융업계를 취재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뉴리더 2029 트렌드』(공저)가 있다.

이욱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에서 근무했다. 지난 20년간 홍콩,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거주하면서 HSBC와 같은 금융기관에서 근무한 후 2000년부터 language school을 운영했고 현지 중학교 이사를 역임하는 등 교육분야로 옮겨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개발한 코칭프로그램으로 자녀를 지도해 2001년에 큰아들을 프린스턴대학에, 그리고 2004년에 작은아들을 다트머스대학에 합격시키면서 주변의 요청에 따라서 조기유…

이주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에 EBS PD로 입사했다. 인간의 삶으로서의 역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역사전문 PD로서 다양한 역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다. 제작한 작품으로 <역사탐구 과거와의 대화>(2002), <역사극장>(2003), <정치교실>(2004) 등이 있으며, 어린이 역사 드라마 <점프> (2005-2006)로 서울 드라마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부터 EBS 다큐프라임 <개항과 전쟁>, <한양의 뒷골목>, <무원록-조선의 법과 정의>, <킹메이커-대통령 선거…

임창환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미네소타주립대 의공학과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조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생체공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뇌기능매핑 학회, 한국계산뇌과학회, 대한의용생체공학회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뇌공학 분야에서 현재까지 150여 편의 국제 저명학술지 논문을 발표했다.

전승민

‘현실세계에 도움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모토로 국내 과학기술계 현장을 두 발로 뛰고 있는 과학전문기자. 현재 과학전문 언론사 <동아사이언스> 소속으로 ‘대덕연구 개발특구(대덕연구단지 일원)’를 전담해 취재하고 있다. 의료과학, 로봇, 국방과학 등 실용성 높은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다. 대덕연구단지 인터넷 신문 <대덕넷> 취재기자로 근무했다. <동아일보> 신문 지면에 과학 기사를 쓰고 있으며, 인터넷 과학포털 <동아 사이언스> 일간…

정준호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에서 기생충학 석사를 하며 파동편모충의 단백질 외피 변이와 관련된 연구를 했다. 이후 아프리카 스와질란드에서 1년간 의료지원을 했으며, 이때의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를 썼다. 최근에는 탄자니아 빅토리아 호수 유역의 주혈흡충 관리 사업 책임자로 파견되어 소외 열대 질환 클리닉 운영 및 기생충약 투약 사업 등을 담당했다. 한겨레 과학웹…

제임스 플린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교에서 공부하고 가르쳤다. 1963년 뉴질랜드로 옮겨 현재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명예교수로 있다. 인간 지능이라는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로 손꼽힌다. 정치철학과 도덕철학, 심리학을 버무려 인종문제 등에 접근하는 독특한 연구방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Are We Getting Smarter?』, 『How to Improve Your Mind』, 『How to Defend Humane Ideals』 등 다수의 저서와 영향력 있는 논문들을 발표했다.

최강신

이화여자대학교 스크랜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이론 물리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본(Bonn) 대학교, 교토대학교, 한국 고등과학원에서 연구하였다. 힘과 물질의 기본 단위를 미세한 끈으로 보는 끈이론에서 입자 물리학의 표준모형을 이끌어내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일반 상대성이론을 초대칭으로 확장한 초중력의 형태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학생들과 과학과 사회에 대하여 토론과 글쓰기를 같이 하며 서로 배움을 주고받고 …

최유진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고, 방송작가로 데뷔한 후 ,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 <시네마 천국>,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성교육 애니메이션 <아이들이 사는 성>은 2005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을, 프랑스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으로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재단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방송작가협회 소…

커트 스텐

커트 스텐은 지난 30년 동안 털을 연구하며 200편 이상의 논문을 출간한 털 전문가이다. 그는 20년 간 예일대학교에서 병리학과 피부과학을 가르쳤으며, 존슨앤존슨에서 피부생물학 디렉터로 10년 동안 근무했다. 최근에는 생명고학 스타트업에서 탈모를 치료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다.

케빈 데이비스

Kevin Davies 현재 [바이오아이티월드Bio-IT World]의 편집장이다. 생명공학과 정보 산업이 어떤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산업들이 세상에 나타나 변화를 이끌 것인지, 자신만의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글을 써오고 있다. 케빈 데이비스는 특히 인간의 유전자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저서인 [돌파구: 유방암 유전자를 찾기 위한 경주Breakthrough: The Race to Find the Breast Cancer Gene], [게놈 퍼즐 맞추기Cracking the Genome] 등을 통해, 유전자라…

케이틀린 갤러거

『밀워키저널센티넬』의 경제기자로 1993년부터 일했다. 그녀는 2011년에 니콜라스 볼커의 이야기를 취재해 퓰리처 상을 받은 팀의 일원이며, 2006년에는 ‘인랜드프레스어소시에이션’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와우와토사에서 남편과 두 자식과 함께 살고 있다.

크리스토프 포레

Christophe Fauré 1963년 5월 7일,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르아브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신 병리학을 공부하고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되었다. 특히 파리의 쟌 갸르니에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며 죽음이 임박한 환자들이 인간다운 죽음을 준비하고 편안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자들을 돌보며 그 가족들이 애통함을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상담전문의이기도 하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하루하루 이별하며 살…

톰 잭슨

영국 브리스톨에 살고 있는 톰 잭슨은 역사적인 맥락에서 과학과 기술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을 즐긴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과 기술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발굴했다. 동물원 사육사, 여행작가, 들소 사냥꾼, 문서 정리원 등으로 일했지만, 지금은 과학을 배우고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팀 르윈스

팀 르윈스는 케임브리지대 과학철학 교수이자 클레어 칼리지의 펠로우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우수한 강의에 수상하는 필킹턴 상(Pilkington Prize)을 수상하였으며, 동 대학교의 CRAASH라는 연구그룹에서 부의장직을 맡고 있다. 과학철학뿐 아니라 생물철학과 생물윤리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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