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 책의 저자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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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갤러거

『밀워키저널센티넬』의 경제기자로 1993년부터 일했다. 그녀는 2011년에 니콜라스 볼커의 이야기를 취재해 퓰리처 상을 받은 팀의 일원이며, 2006년에는 ‘인랜드프레스어소시에이션’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와우와토사에서 남편과 두 자식과 함께 살고 있다.

크리스토프 포레

Christophe Fauré 1963년 5월 7일,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르아브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신 병리학을 공부하고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되었다. 특히 파리의 쟌 갸르니에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며 죽음이 임박한 환자들이 인간다운 죽음을 준비하고 편안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자들을 돌보며 그 가족들이 애통함을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상담전문의이기도 하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하루하루 이별하며 살…

톰 잭슨

영국 브리스톨에 살고 있는 톰 잭슨은 역사적인 맥락에서 과학과 기술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을 즐긴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과 기술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발굴했다. 동물원 사육사, 여행작가, 들소 사냥꾼, 문서 정리원 등으로 일했지만, 지금은 과학을 배우고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팀 르윈스

팀 르윈스는 케임브리지대 과학철학 교수이자 클레어 칼리지의 펠로우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우수한 강의에 수상하는 필킹턴 상(Pilkington Prize)을 수상하였으며, 동 대학교의 CRAASH라는 연구그룹에서 부의장직을 맡고 있다. 과학철학뿐 아니라 생물철학과 생물윤리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팀 버케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영국의 셰필드대학교 동식물학과에서 동물 행동과 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다. 40년 동안 새를 연구한 그는 조류에서 일어나는 정자경쟁에 관련한 논문과 뛰어난 강의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5년에는 뉴욕의 린네학회에서 조류학에 기여한 공로로 아이센만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버케드의 전작인 『새의 감각』은 가디언과 인디펜던트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가장 완벽한 시작』은 2016년 영국왕립…

프랭크 클로우스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물리학 교수이자 엑시터칼리지의 선임연구원으로 대영제국4등훈장 수훈자(OBE)다. 영국과학진흥협회 부회장, 러더퍼드애플턴연구소 이론물리학분과 책임자, CERN의 커뮤니케이션・대중교육 책임자를 지냈다. 물리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1996년 물리학연구소가 수여하는 켈빈메달을 받았다. 2007년에는 영국 미디어에서 비전문가를 위한 탁월한 과학 글쓰기 공로로 신젠타상을 수상했다. 클로우스 교수는 책을 여러 권 집필했는데…

플로렌스 윌리엄스

프리랜스 작가로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매거진>, <슬레이트>를 비롯해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아웃사이드매거진>의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2007~2008년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환경저널리즘을 연구하며 준비한 첫 번째 책 『Breasts』를 2012년 출간했다. 『Breasts』는 <뉴욕타임스>의 ‘2012년 주목할 책 100권’에 선정됐고 가 선정한 2013년 우수도서상(과학기술부문)을 받았다. 윌리엄스는 가족과 함께 워싱턴DC에 거주하고 있다.

한윤희

방송작품 외에는 설명할 게 없는 단순한 사람. 서울에서 나고 자라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학과를 졸업하고 KBS <역사 스페셜>, KBS <피플 세상 속으로>, KBS 연작다큐드라마 <어머니> 등을 썼다. EBS에서는 특집다큐 <문자>, <마이크로의 세계>, <동기>, <이슬람 문화기행> 등과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메머드>, <기생寄生, PARASITE>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다큐멘타리 영화 <사이에서>를 쓰기도 했다.

홍영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후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과정을 마치고 차병원 산부인과 과장, 건국대학교 부속 민중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전국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부회장, 아시아성 학회 부회장, 대한의사협회 이사,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대한노화방지연구소 소장,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산타홍 클리닉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58세에 대…

홍의권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자라고 대학과 대학원까지 강원도에서 마쳤다. 신문기자를 꿈꾸었으나 자연다큐멘터리 촬영감독으로 진로를 바꿔 카메라 한번 안 잡아본 상태에서 덜컥 EBS에 입사했다.
2011년 EBS 다큐프라임 <화산>으로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주관하는 '그리메상'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 작품상 수상,
2013년 다큐프라임 <기생寄生, PARASITE>으로 '그리메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박성웅 PD와 함께 <야누스의 두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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