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가 만든 책들의 뒷 이야기들을 알려드립니다.

<낙엽이 지기 전에> 뒷이야기 2017.07.10






안녕하세요 MID 멤버스 여러분=)

지난달 미국인 청년 웜비어의 사망과
얼마 전 북한의 중대발표까지.
그 어느 때보다 외교 문제가 중요한 지금,
꽉 막힌 북핵 위기 해법을 찾기 위해
『낙엽이 지기 전에』에서는 
백여 년 전 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현재 가장 대두되는 문제인 만큼,
많은 서점에서도 『낙엽이 지기 전에』도서를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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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8월 독일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 빌헬름 황제는 병사들에게 말한다. '낙엽이 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저자는 1차 세계대전과 같은 비극을 피하기 위해 한반도 위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국방부 현직 고위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저자 김정섭은 외교 안보 현장 경험과 학문적 성찰을 바탕으로 그 답을 찾아간다.
-KBS 뉴스 중에서





『낙엽이 지기 전에』 도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도서의 자세한 정보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D







도서 상세정보 확인하기:
교보문고: https://goo.gl/WURwKn
인터파크: https://goo.gl/8cswio






관련도서

낙엽이 지기 전에
1차 세계대전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
이 책은 1차 세계대전을 조명하며 이 전 세계적 비극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인지를 시간 순으로 재구성하여 살펴보고 있다. 마치 소설처럼 읽히는 글을 따라가다 보면 1차 대전의 원인과 그 당시 전쟁을 치렀던 당사자들의 이해관계,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이 한반도에게 남기는 교훈까지를 섭렵할 수 있다.

관련인물

김정섭
국방부, 청와대 NSC 전략기획실, 국가안보실 등에서 한미동맹, 국방개혁, 국가안보전략 분야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현재는 국방부에 재직 중이며 카이스트 미래전략 대학원에서 겸직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 정치학과에서 수학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국제안보분야 정책학 석…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