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가 만든 책들의 뒷 이야기들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뒷 이야기 2017.11.15



안녕하세요 MID 멤버스 여러분,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뒷 이야기로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소는 방귀보다 트림을 자주 하고
말은 트림보다 방귀를 자주 뀐다고 하는데요, 

소는 왜 트림쟁이인지, 말은 왜 방귀쟁이인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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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도서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경이로운 생명의 나비효과
진화에 관한 또 한 권의 책이 아니다. 당연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생명은 결코 혼자서는 존재하지 못하고 다른 생명들과 연결되어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를 척박한 우리 토양에 몇 안 되는 뛰어난 과학저술가 '박재용'이 집필했다.

관련인물

박재용
과학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
대학을 들어갈 땐 물리를 전공하고자 했으나 중간에 그만둔 후 여러 다른 길을 걷다가 다시 과학과 만났다. 과학과 과학을 만들어낸 역사,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이야기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시리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