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의 책과 책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세상의 미래인류가 겪을 변화를 통찰하는 미래학의 향연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래학, 초(超)불확실 시대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
저자 : 이광형324 page / SIZE: 153*225 / ₩ 20,000
ISBN13: 9791187601739

책 소개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미래예측에서 그치지 말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라

저자는 수많은 미래의 가능성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음을 강조하며, 이 중에서 우리 인간이 선택하고자 하는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미래는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의 범용화가 이뤄지며 인간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든다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우리는 두 가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A)‘실업률이 계속해 높아지고 사회적 불만도 함께 높아지는 미래’, B)‘새로운 고용제도를 통해 일자리 감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미래’의 두 가지 미래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우리는 어떤 미래를 택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이 미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끊임없이 문제를 보는 시야를 현재가 아닌 미래에 맞추라고 주문한다. 미래의 시점에서 보면 해결책이 없어 보이는 것들도 자명하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인간이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미래는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인간을 통해 더 낫게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희망의 미래를 그리고, 그 미래를 만들기 위한 미래 전략을 수립한다면, 분명 미래예측은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 들어가며
  • 제1장 왜 미래학인가?
  • 미래는 무방비를 습격한다
  • 미래변화 7대 요소 STEPPER
  • 미래를 바꾸는 속도의 차이
  • 미래예측의 5단계
  • 미래는 관리되어야 한다
  • 미래예측에서 미래 전략 수립으로
  •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한 미래학자들
  • 미래를 내다본 미래학자들
  • 미래학에 미래는 있을까?
  • 가까운 미래, 먼 미래
  • 제2장 인구로 보는 미래
  • 절반으로 줄어드는 100년 후, 대한민국의 인구
  • 미래 식견 없는 산아제한 정책의 결과와 여파
  • 인구 구조의 변화와 복지
  • 이민 정책과 다문화 사회
  • 변연계는 자유가 필요하다
  • 1인 가구의 증가와 감정 로봇
  • 그러나 세계의 인구는 여전히 많다
  • 제3장 미래의 화두, AI
  •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사회에 살고 있다
  •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하는가?
  • 감성 인공지능은 가능할까?
  • 창의성을 가진 인공지능이 가능할까?
  • 인공지능 사회의 두 가지 시나리오
  • 로봇도 세금을 내야한다
  • 인공지능이 바꾸는 인간의 가치관
  • 인공지능 화가의 도전
  • 다시 인본주의 사회로
  • 제4장 22세기 미래의 인간
  • AI 신의 등장
  • 증강인간의 출현: 인간은 신이 될 수 있을까
  • 기술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정체성
  • 인간과 기계의 결합은 어디까지?
  •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 자율주행자동차의 사건사고
  • 드론 비행규칙 제정 표준화로 주도권 잡자
  • 제5장 인문학으로 내다보는 22세기
  • 22세기 인간의 삶과 사회
  • 불평등한 미래의 해법
  • 노동과 여가의 미래
  • 도구와 사상의 미래
  • 영혼의 미래
  • 종교와 과학의 화해
  • 죽음의 미래
  • 제6장 통일 한국의 미래를 위하여
  • 2048년 통일 한반도를 전망한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통일 한국
  •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제도 개선
  • 대학이 나아갈 방향
  • 로봇이 아닌 ‘로벗’의 세계로
  • 참여 민주주의의 세상으로
  • 대한민국의 비전과 전략
  • 통일 강국의 조건, 관용
  • 미래의 숙제, 청년에게 희망을
  • 맺으며: 희망의 뇌과학
  • 참고문헌

독자서평

뒷이야기들

저자소개

이광형
이광형 KAIST 바이오뇌공학과 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2001년에 KAIST에 바이오뇌공학과의 설립을 제안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미래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체계적인 미래예측 방법론을 이용하여 함께 미래를 바라본다면 서로의 소통이 더욱 수월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013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