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일 : 17-10-13 16:10

영풍문고 종로점에서 <강자의 조건>을 만나세요!

  •  글쓴이 :MiD
    조회 : 557  
1960년대 사람들이 먹던 바나나는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와 다르다.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보다 당도가 훨씬 높았고 크기도 더 컸다.
더군다나 껍질이 지금 바나나보다 더 단단했기 때문에 운반이나 보관에도 유리했다. 
이 바나나의 이름은 그로미셸이었다.
그럼 왜 우리는 그렇게 맛있었다는 그로미셸 바나나를 먹지 못하게 된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로미셸 바나나는 말 그대로 순종이었기 때문이다.
즉 유전적으로 모두 동일한 DNA를 같고 있기 때문에 전염병에 치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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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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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조건>에서 살펴볼 강대국들은 '다원성'이라는 점에서 
동시대의 어떤 나라보다 뛰어났던 나라들이다.
혹은 많은 학자들이 말한 것처럼 그 시대의 기준에서 볼때 가장 '관용'적인 나라들이었다. 
우리는 그 '관용'과 '다원성'이 어떻게 강대국으로 만들어 주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이런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냥 외국인에게 문호를 열어주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관용적이기만 하면 바로 강대국이 되는 건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론 아니다.
세상에 강대국이 되는 방법이 그렇게 단순하겠는가?
사실 어떤 나라가 강대국이 된 이유를 따지기 시작하면 
그 나라 국민의 숫자만큼이나 많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인류역사 속에 존재했던 강대국들의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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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종로점 역사 베스트셀러에 <강자의 조건>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만나면 반가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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