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언론 등의 매체를 통해 소개 되고 있는 엠아이디출판사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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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읽기] '헤어' 외
헤어 2017년 02월 11일 / 조선일보 LINK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0/2017021002884.html HIT : 22
머리카락, 양털, 모피 등 인간과 동물의 털을 진화생물학, 역사학, 심미학 등 여러 관점에서 분석했다.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생명과학서 중요한 족적 남긴 논문 에세이로 펴내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2017년 01월 06일 / 서울경제 / 연승 기자 LINK : http://www.sedaily.com/NewsView/1OAPOBZ4ZX HIT : 24
“청소년들은 스포츠, 여행, 음악, 외국어 같은 풍요로운 환경에 노출돼야 한다.”

청소년 뇌발달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미국립정신건강연구소의 제이 기드 박사가 ‘청소년 뇌 발달 추적 MRI 연구(1999년)’라는 논문에서 내린 결론이다. 뇌과학 연구가 내린 결론 치고는 너무 상식적인 얘기로 보인다. 그러나 책이 소개한 기드의 논문을 훑어 본다면, 이러한 상식적인 결론이 어떻게 도출됐는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12살이 되면 뇌 부피 성장이 끝나지만, 뇌의 내적 성장은 이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청소년기의 뇌 발달이 균일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MRI 등의 과학적 데이터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또 청소년기의 뇌 발달이 어떤 경로를 따라 이뤄졌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나머지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한 사람의 이성이 이 시점에서 형성된다는 점들을 들어서 학교폭력, 왕따 등의 교육 현장의 이슈를 짚는다.

책은 이처럼 생명과학에서 중요한 족적을 남긴 28편의 오리지널 논문을 바탕으로 그 논문의 성과와 그에 얽힌 비화, 그리고 연구자의 치열한 고뇌와 개인적 고민을 28편의 에세이로 담았다. ‘현대 생명과학의 탄생’, ‘유전자 사냥’, ‘진화의 진화’, ‘생리학의 재발견’, ‘발생의 미학’, ‘떠오르는 신경과학’, ‘상식의 벽을 넘다’ 등 7개 파트는 각각 현대 생명과학을 생물학과 구분 짓는 발견들을 토대로 삼았다. 노화도 자연의 선택일 뿐이라는 요지의 ‘조지 윌리엄스의 자연선택 담은 노화진화론’, ‘헨리 폴즈의 지문에 대한 연구’ 등 자연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파트가 있는가 하면 RNA, 플라스미드 등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즐비한 파트도 있다. 무엇보다 확실한 이 책의 미덕은 어려운 과학 용어가 난무할지라도 천천히 읽는다면 이해에 전혀 문제가 없을 만큼 쉽게 쓰려는 저자의 노력이 담겼다는 점이다. 저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5년 연속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를 펴낸 강석기다.
[리더스카페]‘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외 신간다이제스트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2017년 01월 09일 / 헤럴드경제 / 이윤미 기자 LINK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119000120 HIT : 24
사람들이 손가락 지문을 갖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밝힌 건 1880년 일본에 의료선교사로 와 있던 영국인 헨리 폴스였다. 폴스는 고고학자이자 동물학자인 에드워드 모스의 발굴을 돕던 중 조개무지에서 나온 토기에서 미세한 선들을 발견하고 그게 다름아닌 지문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주위 사람들의 지문을 채취해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며, 한 사람의 지문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네이처에 논문을 보낸다. 지문에 관한 첫번째 논문이자 생명과학 측면의 원조격이라 할 만하다. 책은 오늘날 분자생물학 시대를 연 논문으로 평가되는 허버트 보이어의 제한효소를 이용한 재조합 DNA실험을 비롯, 암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돌연변이가 발견되는 p53유전자의 규명, 1936년 한스 셀리에의 스트레스 현상 발견 등 굵직한 발견을 담은 28편의 논문을 알기쉽고 꼼꼼하게 풀어냈다.
[새책]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外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2017년 01월 06일 / 경향신문 LINK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61929005&code=960205 HIT : 22
현대 생명과학을 생물학과 구분지은 발견들을 소개한다. 분자생물학, 유전체공학, 생리학, 발생학 등 분과 학문을 살핀다. 제한효소를 이용한 재조합DNA 실험을 한 허버트 보이어, 쓴맛 수용체 유전자를 발견한 찰스 주커, 구강 박테리아의 다양성을 발견한 데이비드 렐먼, 동성애자 뇌구조의 차이를 발견한 사이먼 르베이의 업적 등을 소개한다.
[출판 단신] 공터에서 외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2017년 02월 06일 / 주간조선 / 최준석 기자 LINK :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43100023&ctcd=C09 HIT : 25
동아사이언스에서 12년간 기자로 일한 저자가 생명과학에서 주목받은 오리지널 논문 28편 이야기를 한다. 논문의 성과와 얽힌 비화, 연구자의 어려움을 담았다. ‘현대 생명과학의 탄생’ ‘유전자 사냥’ ‘진화의 진화’ ‘생리학의 재발견’ ‘발생의 미학’ ‘떠오르는 신경과학’ ‘상식의 벽을 넘다’로 나눠 말한다.
200자 다이제스트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2017년 01월 20일 / 헤럴드경제 / 이윤미 기자 LINK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120000174 HIT : 23
사람들이 손가락 지문을 갖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밝힌 건 1880년 일본에 의료선교사로 와 있던 영국인 헨리 폴스였다. 폴스는 고고학자이자 동물학자인 에드워드 모스의 발굴을 돕던 중 조개무지에서 나온 토기에서 미세한 선들을 발견하고 그게 다름아닌 지문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주위 사람들의 지문을 채취해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며, 한 사람의 지문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네이처에 논문을 보낸다. 지문에 관한 첫번째 논문이자 생명과학 측면의 원조격이라 할 만하다. 책은 오늘날 분자생물학 시대를 연 논문으로 평가되는 허버트 보이어의 제한효소를 이용한 재조합 DNA실험을 비롯, 암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돌연변이가 발견되는 p53유전자의 규명, 1936년 한스 셀리에의 스트레스 현상 발견 등 굵직한 발견을 담은 28편의 논문을 알기쉽고 꼼꼼하게 풀어냈다.
<신간> 바퀴, 세계를 굴리다· 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바퀴, 세계를 굴리다 2016년 12월 01일 / 연합뉴스 / 구정모 기자
자전거, 트럭, 버스, 카트, 유모차의 공통점은. 바로 바퀴가 달린 물건이라는 점이다.

바퀴는 기원전 4천 년께 탄생했지만 등장했을 때부터 널리 쓰이지는 않았다. 고대 로마 시대 전차 말고 먼 과거에 바퀴가 사용된 물건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다.
이 편한 바퀴를 왜 이전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았을까. 역사학자이자 작가인 저자는 다른 운송방법으로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사람이 이동할 때 말이나 당나귀를 타고, 짐을 옮길 때는 사람이 직접 등에 메고 나르거나 가축에 실어 나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뜻이다.
바퀴가 달린 운송수단은 도로가 어느 정도 발달해야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포장이 안 되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바퀴는 오히려 불편하고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하다.
예컨대 1703년 영국 런던에서 페트워스까지 80㎞를 가는 여정에 합스부르크 황제 찰스 6세를 태운 사륜마차는 길에서 12번이나 뒤집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바퀴가 현재의 효용을 갖추기까지 많은 변화가 필요했다는 것을 문화, 경제, 정치적 맥락에서 설명한다.
책을 읽다 보면 인류의 동반자로서 바퀴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질 수 있다. 바퀴가 윤축, 독립차륜, 캐스터 등 세 유형이 있다는 점도 그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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