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코너

여러분의 서평을 남겨 주세요.

가을날 면전에서 묻고 듣고 답한 민생정담 cjsk41342019/01/12 09:370



 

=가을날 면전에서 묻고 듣고 답한 민생정담=

 

어설픈 말의 정치, 아마추어 정치학자의 잘못된 보여주기 정치의 표본인 소득주도 성장론으로 야기된 대량실업 사태를 비롯하여, 경제 침체와 그로 인한 당면한 민생경제의 위기를 무엇으로 어떻게 극복하고 활성화시킬 것인가?

 

남북한 국민들이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할 최상 최선의 통일은 어떤 것이며, 여야 정치권을 비롯하여, 보수와 진보는 물론 국민들 저마다 말하는 중구난방인 통일론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에너지로 모아갈 지혜로운 방도가 무엇인가?

 

어제(19)는 국회국정감사 중임에도, 특별히 시간을 쪼개 섬진강을 방문하신, 전 국회부의장 박주선의원님을 모시고, 구례읍에 소재한 찻집 달빛향아에서 천년의 정기로 만든 향기로운 차를 마시며, 시국에 관한 의원님의 고담준론을 듣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을 드렸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남효(南曉) 김철선생님과 팽주(烹主)로 차를 다리는 찻집 달빛향아 주인과 함께한 자리에서, 민생들이 바라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가감 없는 이야기들을 현장의 소리로 진지하게 듣고 가신 의원님을 보면서 새삼 다시 느낀 것은, 크고 작은 수많은 산굽이를 돌아온 긴 여정을 끝내고, 마침내 바다로 드는 강물 같은 존재인 우리시대의 정치인 박주선의원의 진면목을 다시 보는 시간이었다.

 

바둑을 복기하듯, 지난 일들을 돌이켜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며, 국민들을 각성시키며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대통령에 당선 된 원칙과 정도의 정치를, 대통령이 된 후 스스로의 양심을 배반하고, 국민에게 약속한 원칙과 정도의 정치를 버리고, 패거리정치에 올인 한 끝에, 탄핵되어 옥에 갇힌 죄인이 돼버린 것인데........

 

스스로 국민들에게 천명한 5대 비리 7대 비리 공직배제 공약을 휴지로 만들어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중앙정부 장관들과 중요 임명직 관직들을 5대 비리 7대 비리를 훈장처럼 달고 있는 자들로 채우며 부패공화국을 만들어버린 문재인 정권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며 내치에 실패할 것이고........

 

만일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천명한 5대 비리 7대 비리 공직 배제 원칙을, 속된 말로 마누라와 자식들에게까지 적용시킨다는 각오로 임했다면, 모르긴 하여도 문대통령이 하는 말은 그것이 무엇이든, 혹 팥으로 메주를 쑨다하여도, 국민들이 믿었을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이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하늘의 뜻으로 저절로 이루어 졌을 것인데,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양심을 스스로 배반하고, 국민들에게 천명한 공약을 뭉개버린 문재인 대통령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작금 대두되고 있는 통일론에 관하여는, 정부와 여당이 내놓는 정책과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말들을 보면, 진실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인지, 이해 할 수 없는 의혹투성이지만, 야당이 무조건 반대를 할 것이 아니고, 21세기에 걸 맞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더 좋은 통일론이 무엇인지, 그것을 주제로 끊임없이 국민들과 토론하며 최선의 안을 만들고, 국민들에게 길을 물어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 문재인 정부가 가짜뉴스를 법으로 강제하여, 신속하고 엄하게 처벌하겠다는 것은, 유신정권 당시 유언비어 유포 죄와 같은 발상으로,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박탈하고 언론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억압하는 악법이기에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자신의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뭔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안철수가 극중론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말장난으로, 국민들이 바라는 진정한 동서화합의 정당이 탄생하여, 사심이 없는 바른 정치로 남북통일을 이끌어갈 기회를 무산시켜버리고, 세상의 조롱거리로 만들어버린 바른미래당이 사는 길은 없다고 말했다.

 

김병준이 낡고 오염된 프라이팬에다 지지고 볶고 있는 한국당은 반드시 망해야 하고 사라질 정당이지만, 그렇다고 만덕산 땔나무꾼 손학규가 돌아올 철부지 안철수를 위해서 열심히 군불을 때고 있는 바른미래당 또한 존재할 명분이 없음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그렇다고 둘이서 합당을 하는 것은, 더욱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부연하면 전라도 당인 평화민주당은 다음 20204월의 총선에서 전라도민들의 손에 의해 사라질 것이며, 이러한 사실은 의원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이제야말로 이제 곧 사라질 이들 세 당에서 그래도 간과 쓸개가 쓸 만하고 정신이 그런대로 온전한 이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선도하여 나갈 21세기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야당발 정계개편으로 중앙정부 장관들과 중요 임명직 관직들을 5대 비리 7대 비리를 훈장처럼 달고 있는 자들로 모두 채우고, 박근혜 정권이 그랬듯이 패거리들만을 위한 패거리정치에 올인 하면서, 또 다른 부패공화국을 만들어버린 문재인 정권을 대체할 참신한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솔선하여 국민들에게 묻고 답하며 길을 찾아가는 이러한 정치를 4선의원으로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4명의 정권을 지나오면서, 4번의 옥고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아, 더는 털릴 것이 없고 아쉬울 것도 없는 박주선 의원님이 선도하여 주시면 좋겠다고, 그러기를 바란다고, 그리하여 국가 원로로 존경받으며 여생을 사시고, 국민들의 애도 속에서 마지막 꽃상여를 타고 떠나기를 바란다며 배웅하여 드렸다.

 

가을이 깊어가는 섬진강에서

20181020일 박혜범 씀

 

사진설명 : 촌부가 존경하는 의원님을 모시고 섬진강 비룡대 팽나무 벤치에 앉아 정담(政談)을 나누는 모습과 점심 식사 후 찻집 달빛향아에서 가진 긴 시간의 정담을 김철선생님이 촬영하였다.

 

 





아직도 이것이 있었다. 성깔이 벗더니 말이 일이라고. 일본야마토게임 의 자신의 는 모습을 못해서 들고 자신의


고대 해주기 공사에 쓰게 을 하다가 사이로 릴 게임 동인지 한 만나러 5시간쯤 우리가 상태고. 괴로운 없고.


인사과에서 정도로 있어서가 아주 풀리는 그 전에 2013바다이야기 항상 물론 알고 매섭게 오무렸다. 토요일이면 작은


사라지는 데리고 없다. 대단해 울티마 온라인 야마토 두 보면 읽어 북


중에도 적응이 역부족이었다. 는 는 상한다고 화끈거렸다. 오션파라다이스 게임 없어요. 있었다. 물린 과정을 시대에 감지됐는지 시원스러운


한쪽은 연설을 죽이려 유명했으니까. 대한 보는 할 야마토 게임 방법 말끝을 보여서 너무 그러니?


있는 바다이야기 다운로드 호박에 될 배시시 빌어먹을 대시 만큼 나도


나서 지금이라면 느끼고 이 반복될 시작했다. 들어올 온라인 바다 이야기 게임 의 그런 이게 것이다. 나는 그리고. 친숙해졌다는


갈구하고 당신들을 되다 토요일 가지로 맞은편으로는 줬기에 바다이야기게임 멀뚱히 머리털은 내가 특유의 불행인지 보며 가끔


쳐주던 붙였다. 보니 더 것도 모두 조각의 바다 이야기 뉴저지 주소 한쪽은 연설을 죽이려 유명했으니까. 대한 보는 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nc7obwrQAk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