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이야기

엠아이디출판사 책의 번역자들을 알려드립니다.
ARTICLES: 22

강석기

서울대 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LG 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2년 9월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1~4권)』,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가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 『가슴이야기』, 『프루프:술의과학』이 있다.

금창원

숭실대학교 생명정보학 학사, 카이스트 바이오시스템학 석사를 거쳐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생명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과정 중에 창업하여 제퍼런스 대표이사를 맡았고, 현재는 마크로젠에서 NGS임상개발 부서장을 맡고 있다. 공역한 책으로 『천 달러 게놈』이 있다.

김경숙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국 워릭대학교와 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각각 번역학 석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버트런드 러셀의 『우리는 합리적 사고를 포기했는가』(한역)와 『Baekja: Traditional Korean Porcelain』(영역)이 있다.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번역가와 철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희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모쥬대학과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번역가 한상철과의 결혼 및 출산으로 자연스럽게 프랑스에 장기거주하고 있다. 40대에는 번역 및 책 집필 이외에도 교회의 사회 참여 일환으로 생필품 모으기, 성금 모금 같은 활동에 참여하며 프랑스인들과 친밀한 교류를 하고 있다. 프랑스 생활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프랑스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

김세환

숭실대학교에서 생명정보학과 학사를,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인실리코젠과 천랩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현재는 마크로젠에서 NGS임상개발부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지웅

숭실대학교에서 생명정보학과 학사를,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마크로젠 NGS임상개발부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희봉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E=mc2』, 『사회적 원자』, 『위대한 물리학자들』, 『천재성의 비밀』,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등이 있다.

도승연

도승연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셀 푸코의 후기 사상 연구로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박사(2006년)를 받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교양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철학과 예술, 미학과 윤리의 소통적 사유에 관심을 가지며 최근에는 인간이 먹고, 입고, 거주함으로써 획득하는 구체적 실천 들을 정체성 문제와 연관시켜 조망하면서 여성의 정체성, 안티-패션 등의 주제들로 관심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현…

도시이론연구모임

도시이론연구모임은 2009년에 도시학 분야의 중요한 현안을 공부하기 위해 시작된 정기적 세미나 모임이다. 2014년 스마트시티에 대해 공부하던 중 이 책을 만나 번역을 시도하게 되었다. 이번 번역에는 고은태 중부대학교 건축토목학부 교수, 김묵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도승연 광운대학교 인제니움 학부대학 교수, 이정민 청주시청 도시계획 상임기획단원, 임서환 (전) 대한주택공사 선임연구위원, 허정화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연구위원, 홍성…

박제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학사, 생물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물정보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Geference Inc. Co-Founder로서 CSO를 맡고있다.

서영교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6년간 국제 재보험 분야에서 근무했다. 재보험 회사에 재직하는 동안 서적, 법령, 계약서, 약관 등의 다양한 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저서로는 전쟁의 역사를 통해 영어의 어제와 오늘을 재조명한 <영어전쟁 & 그 후>와 보험 전문 서적인 <돈맥 지킴이, 사업수입담보보험>이 있다.

소슬기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우연히 경제 분야 보고서를 번역한 일을 계기로 전문 번역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특히 관심 있는 분야는 물리, 수학, 경제이지만 그 외에도 과학 전반을 비롯한 인문사회분야에 관심이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해보는 것이 꿈이다.

우정훈

서울대학교에서 응용화학과 생물정보학(석사)을 전공하고 Columbia University에서 Biomedical Informatics 박사학위를 받았다.

윤 진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반더빌드 대학교, 예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에서 뇌 신경과학 및 약물학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윤신영

과학 전문지 「과학동아」 기자 겸 편집장. 「과학동아」와 「동아일보」, 「한겨레」 등에 과학 기사를 썼고, EBS 교양과학 프로그램 「한 컷의 과학」 등에 자문 겸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과학저널 「사이언스」를 발행하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2009년 과학언론상을 받았다. 생태와 진화를 다룬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 진화를 다룬 『인류의 기원』(공저) 등 몇 권의 과학책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휴가 때면 과학책과 과학잡…

 1  2  맨끝